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2000년대 전세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라고 하면 단연 애플을 뽑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놀라운 혁신과 독보적인 디자인, 퀄리티를 만들어 내는 대단한 회사죠.
근데 그런 애플에 항상 꼬리표 처럼 따라 다니는 이야기가 있죠.
독점적 점유율을 등에 업은 폐쇄적인 정책과 그 폐쇄성 덕에 얻는 폭리에 가까운 무서운 가성비죠.
안주인님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신형 맥북을 한대 주문하려 알아보다가 또다시 애플의 사악함을 느꼈습니다.
메모리 16 기가에서 32기가로 업글 하는데 49만원!!!!
와....C....
욕이 절로 나오네요.
적용하면 무려 368만원으로 한방에 뛰어 버립니다.
현재 다나와에서 16 기가 메모리가 소매가 6만원 대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49 : 6 이면 8배 인가요...
애플이 대량 계약으로 다른 기업보다 훨씬 싸게 물량을 받는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놈들 대체 얼마나 남겨 먹는 건지..
뭐 원래부터 32기가 선택할 생각도 없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