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은 간만의 공휴일인 노동자의 날 입니다.
하지만 안주인님은 회사가 일산 꽃박람회에 참여해서 오늘도 거기로 끌려 갔다죠.
전 아침 일찍 혼자 극장에 가서 조조로 어벤저스 엔드게임을 보고 왔습니다.
역시 영화는 혼자 봐야 제맛입니다.ㅎㅎ
이번 엔드게임으로 10여년을 이어 온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한 챕터를 멋지게 마무리 했네요.
이제 다음 챕터도 시작 되겠지만 워낙 거대한 존재감의 에피소드였던지라 지금의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그만큼 대단한 시리즈였죠.
아이언맨과 캡아는 영원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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