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요 며칠 간 비트코인도 그렇고 비트코인SV 의 질주를 포함 여러 알트들이 꿈틀 대며 연초부터 희망찬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작년 초에도 분위기가 엄청 좋아져서 2018년의 길고 어두웠던 터널을 빠져나오는게 아닐까 기대를 하게 만들고 결국 2019년도 끝없는 하락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으니 벌써부터 김칫국 드링킹은 안되겠지만요.
암튼 한때 1달러에 페깅된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했던 스팀달러가 600원대 까지 내려갔다가 간만에 1000원대를 찍었습니다.
방금 전에는 잠깐이지만 1060원까지 찍고 현재는 968원으로 내려왔네요.
스팀도 200원대에 다시 올라섰습니다.
하루이틀 반짝이 아니라 한계단 한계단 올라서는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물론 거래량이나 전체적인 이평선을 봤을 때 아직 한참 멀었지만 말이죠.
스팀 가격이 다시 안정화 되어서 글 보상으로 스달 지급이 되던 그 때가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달 보상 받은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ㅋ
스팀 가격만 받쳐주면 SCT 든 KRWP 든 AAA 든 모두 다시 살아날텐데 말이죠.
부디 지금의 분위기가 작년 초 같은 훼이크가 아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