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요즘 날이 더우니 입맛도 안나고 장 보기러 가기도 귀찮다 보니 자꾸 간단하게 먹거나 시켜 먹는 빈도가 늘어나네요.
습관 되면 안되는데....
그나마 냉장고에 있는 거 뒤져서 귀찮지만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꽃게 라면! ㅋㅋㅋ
진라면 두봉지에 꽃게, 건새우, 대파를 듬뿍 집어 넣고 팔팔 끓이면.. 끝!
비록 인스턴트 라면이지만... 국물맛은 끝내 줍니다!
그러고보니 분식집 같은 곳에서도 꽃게 라면 팔면 좋을 것 같은데 파는 곳을 못봤네요.
단가가 안맞아서 일까요...
술 한잔 마신 다음날 해장용으로도 딱이죠. 예전 자취할 땐 자주 먹었었는데..ㅎㅎ
여러분도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지 마시고 이것 저것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