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은 일본 출장을 가는 날입니다.
근데 오후 4시 출발 비행기라 오전은 시간이 텅 비네요.
오랫만에 민아 초등학교 문 앞까지 데려다 주고 다시 와서 빈둥빈둥 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에 올릴 가식적인 사진 찍느라 라떼도 한잔 내리고 말이죠.
이렇게 햇빛 가득 들어오는 오전에 혼자 집에서 청승 떠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군요.
스팀 투더문 하면 맨날 이렇게 살 수 있는 건가요.ㅋㅋㅋ
그 와중에 로얄석에 엎드려서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아리... 이눔시키~ㅋㅋ
그나저나 두시간 동안 뭐하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팀헌트가 증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에 관한 소식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