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며칠 비 좀 오더니 장마도 끝났는지 푹푹 찌는 폭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도 45년 만에 가장 짧은 장마를 기록했다고 하더군요.
주말에 숨막히는 찜통 더위 때문에 에어컨을 켜놓고 버텼는데, 오늘 아침 출근길 부터 지옥입니다.
아침부터 폭염경보 메세지도 울리고 말이죠.
그래서 작년 여름에 쓰던 휴대용 선풍기도 오랫만에 꺼내서 먼지 닦고 충전해서 들고 나왔어요.
켜봤자 뜨뜻한 바람만 나오지만... 없는것 보다는 낫더군요.
이번 폭염은 장마가 너무 일찍 물러간 덕에 최대 한달가까이 지속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어느새 내일이 초복 입니다. 더울만 하네요.ㅠㅠ
몸보신 하시고 이번 더위도 다들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