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은 오랫만에 아리 근황을 전하네요.
아리가 온지 5개월,무럭무럭 자라서 아기때 가져온 화장실이 작아져서 불편해 보이더군요.
그리고 기존 화장실은 오픈형이라 아무래도 은밀한걸 좋아하는 고양이 성향에도 안맞을 듯 해서 교체를 했습니다.
핑크색 이쁜 화장실 입니다.
가격도 그닥 비싸지 않아요.
아리도 호기심이 생기는지 기웃 거리는 군요.
위쪽 뚜껑을 열어보니 삽과 비닐이 보입니다.
변을 담을 수 있는 비닐이 2롤 들어 있는데... 저는 두부모래라 변 채로 변기에 버리기 땜에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아래 판이 서랍식으로 나와서 변 버릴때 참 편리합니다.
두부모래도 핑크색.
핑크핑크 하네요.ㅋㅋ
다행히 맘에 든 모양입니다.
앞에 문이 있어 어떨까 싶었는데 잘 들어가네요.ㅎㅎ
앞으로 잘 사용해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