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최근 회사일이 간만에 겁나 바빠져서 눈코뜰새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10시 넘어서 퇴근하는게 대체 몇달 만인지..ㅜㅜ
덕분에 주말에도 노트북에 일거리 담아와서 집에서 일하고 스팀잇도 회사에서는 화장실 갔을때나 잠깐씩 하고 있는데요.
아 뭐 요즘 위드캐시라는 것도 난리고 스팀엔진 토큰들도 투더문 하고...
하필 바빠서 손댈 시간도 없는 요즘 뭔가 막 변화의 바람이 부는 듯한 느낌이네요.
경험상 이럴때 늦으면 국물도 없는데...ㅜㅜ
얼른 스팀피 사서 토큰들 담궈야 하는데 여유가 없으니 다 방치네요. 어흑..
나만 두고 가믄 안대~~~
안녕하세요. DCLICK 입니다. 오늘은 새로 출시된 기능인 HTML 삽입형 광고에 대해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