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가격변동폭이 어마어마한 암호화폐 시장 특성상 냉철한 이성과 분석없이 마치 도박처럼 운에 맡기는 배팅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사실 주식이나 부동산 등 다른 투자방법과 달리 정보도 매우 제한적이고 통제 수단도 거의 없는데 비해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나니 그럴만도 하지요.
문제는 감당할 수 있는 여유한도 내의 자금으로 하는게 아니라 인생을 걸고 전재산으로 무모한 도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어제는 중국의 bte.top 라는 암호화폐 거래소 ceo가 100배 레버리지로 비트코인의 숏 거래에 2,000 BTC를 배팅했다가 싹 날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 대표의 인식마저 이런 상황이니 안정적인 투자처로서의 사회적 인정을 받는 일은 여전히 요원한 일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암호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으로 강압적 정책을 펼치고 있는 중국의 입장에선 여러 투자자들의 손실까지 불러왔을 이번 사건으로 인해 더더욱 강경 정책을 펼치지 않을까 우려도 되네요.
분명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장기적 비전은 크게 기대할만 하지만 당장의 한방을 노리고 마치 도박 하듯 무리하게 뛰어드는 건 본인의 인생과 장기적인 암호화폐의 성장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걸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DCLICK 입니다. 오늘은 새로 출시된 기능인 HTML 삽입형 광고에 대해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