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어젯 밤 비트코인이 또 7천 달러를 깨고 내려갔었죠. 지금은 간신히 매달려 있네요. 후후...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올해 1월 초까지 약 두달 남짓 가상화폐 열풍이 불었을 때 3천만원도 가겠다 가즈아~~ 를 외치던 그때가 왜 이리 까마득히 멀게 느껴질까요.
아인슈타인과 에이다, 블록틱스 등으로 매우 짭짤한 수익을 봤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1월 초 정부 규제와 함께 시작된 폭락장은 아직도 반등의 기미가 안보이네요.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기억나시나요...
사람들이 막 모니터 부시고 문짝에 세면대에 박살 내며 폭주하던 그 시절...
뉴스에도 나오고 그랬더랬죠.
하아... 이 분들.. 지금도 들고 있을까요?
지금 보니 그때는 그래도 행복했네요.
다시 한번 영광의 그 날이 돌아오길 바라며...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