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아리를 키운지 7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 작던 아기고양이가 어느새 이렇게 자랐는지... 민아랑 민찬이 보면서 몇년에 걸쳐 느끼던 감정을 몇달만에 보여주네요.
요래 똘망한 생쥐같은 녀석이었는데 말이죠.
이젠 능글능글... 집 주인 행세 하고 있어요.
집사 생활이란게 이런거 구나...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ㅋㅋㅋ
그래도 아리를 키우면서 민아와 민찬이도 정이 더 늘고 집안에도 웃음이 떠날 날이 없네요.
역시 고양이는 요물.. 아니, 사랑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