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되었네요.
모두들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죠?
우선 민아와 민찬이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세배 올립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세뱃돈 주세요!)
부모님 댁에서 명절을 보냈습니다.
원래는 동생네 식구도 와야 했지만 일본에서 취직도 하고 자리를 잡아 살고 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올 설에는 못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사람이 적어 조용한 명절이었네요.
이제 우리 민아는 차례상 준비도 제법 도와줍니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뿌듯하네요.^^
조촐하지만 아이들 덕에 웃음이 가득한 차례를 지냈습니다^^
세배를 했으면 세뱃돈을 받아야지요 ㅋㅋㅋ
니들 세뱃돈은 아빠가 잘 보관했다가 이담에 크면 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