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아침에 눈뜨자 마자 오치님에게 전해 들은 트론빌딩의 빤스런 소식에 쓰린 속을 부여잡고 출근 중입니다.ㅜㅜ
선동은 일찍! 이라는 격언에 따라 유저 수가 600명 안되는 걸 보고 초반이구나 하고 뛰어 들었는데 1주일가량 지난 현재도 유저수 605명...
내가 따까리 였다니!!!
네.. 폭탄이 제 손안에서 터졌습니다.
2016 트론으로 시작했는데 제 손에 남은 건 400 트론.. 일주일 만에 수익률 -80%를 확정 시켰군요. 허허..
약 6만원 정도가 날아갔습니다. 내도온~~~
여전히 접속은 되지만 출금을 시켜도 감감 무소식 입니다.
이렇게 된 이상 건물 리소스들 깔끔하고 이쁘게 잘 만들었던데 무단 복제해서 나중에 써먹어야 겠습니다.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