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남부지역은 지금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는데 저희 동네는 비 몇방울 떨어지고 파란 하늘이 빼꼼 하네요.
낮에는 덥고 습해서 숨만 쉬어도 땀이 줄줄 흘렀었죠.ㅜㅜ
에어컨 만만세 입니다.
장마 전선 & 1호 태풍의 한국 관통 뉴스로 이번 주말 부터 비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중국도 요즘 난리가 아닌 듯 합니다.
5일전 중국 쓰촨성에 큰 홍수가 있었고 이로인해 쓰촨성에 위치한 채굴장들에 큰 피해가 있었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이번 홍수로 운명하신 쓰촨성 거주 채굴기 님들이십니다.
귀한 몸들 이신데..ㅜㅜ
쓰촨성은 중국 채굴장의 70%정도가 몰려있는 곳으로 몇일전 해쉬레이트의 급감의 원인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비행기로 안주인님이 중국 상하이에 출장 중이신데.. 오늘 폭우가 쏟아져서 신발 다 젖었다고..
네.. 아마도 새 신발을 사겠다!라는 통보가 아닐지 싶습니다.허허...
오늘은 코인이 좀 올라 주네요.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