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기가 막혔죠.
오랫만에 미세먼지도 깨끗하고 기온도 나들이 하기에 딱 적당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랫만에 공원 산책을 다녀왔네요.
아이들도 마스크 안쓰고 나오니 신나서 정신없이 뛰어놀았습니다.
알록달록 튤립들이 참 예쁘게도 피었습니다.
눈이 정화 되고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는 군요.
근데 옛날엔 이렇게 꽃이 많이 핀 곳에는 예외없이 꿀벌과 나비들이 먹었었는데.. 요즘은 한마리도 보기 힘드네요. 흠..
내일도 날씨가 좋다니 한번 더 나와야 겠습니다.
이렇게 날씨와 미세먼지가 모두 좋은 날은 좀처럼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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