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숫자가 8명 까지 떨어지고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강도를 낮춰 생활 속 거리두기로의 전환을 발표하는 걸 보니 분명 상황의 전환점을 맞은 건 분명해 보입니다.
특히 채소들 좀 사러 재래시장에 와보니 정말 몸으로 느껴지더군요.
예전과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모두들 마스크를 쓰고 있다는 정도?
오랫만에 시장표 떡볶이도 먹고 왔네요.
상황이 좋아지는 건 좋지만 방심은 금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