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봄이 왔습니다.
벚꽃도 흐드러지게 피고 날씨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있군요.
저희 집은 거기에 더해서...
아리 털이..ㅜㅜ
봄 가을이면 여름털과 겨울털로 갈아입기 위해 털갈이를 하는데요.
그 시기가 와버렸네요.
그래도 저희집은 벽 바닥 모두 흰색에다 매일매일 로봇청소기가 수고해 주고 있어서 아주 심한 건 아니라지만 매일매일 빗질해줘도 털이 계속 날리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그덕에 저희 집은 옷을 살때 가급적 흰색 위주로 사게 되네요.허허...
얼른 털갈이가 끝나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