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주 부터 시작했던 재택 근무 가 1, 2주 단위로 계속 연장 되어서 오늘까지 왔는데요.
이제 확진자 수도 많이 줄어들고 해서 다음 주 부터는 정상 출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또다시 연장 결정이 되었네요.
4월 말까지 재택 근무 확정 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확실히 안전해 질때까지 재택 유지하는 게 여러모로 안심도 되고 직원들 신경 써 주는 것같아 회사에 고마운 마음도 들긴 하는데.... 그만큼 집안일도 내 차지가 되어가고 있어서 슬프네요.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