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주말에 인사동 거리 구경하다가 인사동 거리의 종로 방향 입구 근처에 있는 상자속 고양이라는 고양이 카페를 발견해서 들렀습니다.
돌아다니느라 다리도 아프고 목도 말라서 휴식도 겸해 귀여운 고양이들 보면서 힐링도 하려구요.
고양이는 사랑이죠.ㅋㅋ
아담한 크기의 카페인데요,
마침 손님도 별로 없어서 여러 고양이들을 독차지 할 수 있었죠.
태어난지 3개월 밖에 안된 아기도 있었습니다.
도도한 샴고양이도 있구요..
다리가 짧아 슬픈 먼치킨..
먼치킨 실제로 본건 처음인데 다리 정말 짧네요.ㅋㅋㅋ
이 앞다리가 실제 길이 입니다. 정말 귀욥....
우아한 페르시안.. 털이 정말정말 부드러워서 만지는 맛이 끝내주더군요.
애교쟁이 아비시니안.. 근데 뭐가 그리 피곤한지 창가에서 잠만 자네요..ㅠㅠ
여러마리의 고양이들이 있었는데 예전에 갔던 명동의 고양이 카페처럼 와서 부비는 개냥이가 없어서 아쉬웠어요.ㅠㅠ
그래도 안주인님이 놀아주니 관심은 줍디다..ㅋㅋ
간식 먹을 때 만큼은 말 안해도 집합!
참고로, 입장료는 성인 1인당 만원 입니다.
인사동 한번 다녀오니 포스팅 거리가 여러개 생겨서 좋네요.ㅋㅋ
날씨 좋은 요즘 같은 날 나들이로 딱 좋더라구요.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03-1 4층
http://dmaps.kr/99ei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