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푸르딩딩한 차트로 가득찬 하루네요.
불과 몇달 전 그 광풍이 불던 때 모습이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랜 기간 찬바람이 불고 있죠.
그땐 어땠드라...
슨트 하나에서 거래량 2조원....ㅋㅋㅋ
지금은 우리나라 거래소 하루 거래량 다 합쳐도 저거 반도 안나올 것 같네요.
심지어 이게 흔한 모습이었단 사실!
지금 40원 하는 슨트가 1000 원이었댑니다.
슨트 뿐만 아니라 동전 코인들 다 지폐 되던 때였죠.
저땐 진짜 랙걸려서 사고 싶어도 못사고 거래소 맨날 다운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말이에요.
보고 있자니 계속 보고 싶네요.
하아~ 그날이 언제나 돌아오려나~~~
작작 좀 누르고 가즈아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