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비트코인SV 를 필두로 여러 알트들이 막 꿈틀거리는 와중에 우리의 스팀도 확 힘을 받는 모습을 보여준 주말 입니다.
바이낸스 기준으로 스팀은 최고가 0.000026 BTC를 찍고 내려와 현재는 0.00002122 BTC 의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달러 가격으로는 0.19 달러이며 한화로 환산하면 220원 정도 되네요.
반면 한국의 업비트에서는 그보다 10% 이상 저렴한 0.00001835 BTC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업비트에서 BTC 가진 걸 쏟아서 스팀을 구매한 후 바이낸스에 쓩 보내고 바이낸스에선 이 스팀을 팔아 BTC로 바꾼 다음 다시 업비트로 보내고 스팀사서 바이낸스로... 이걸 무한 반복하면 앉아서 자산을 늘릴수 있을텐데..
문제는 업비트의 스팀 지갑이 입출금 정지가 되어 있네요.ㅜㅜ
지금 해외 거래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만큼 입출금이 풀릴때 쯤 업비트의 가격이 해외에 맞춰진다면 지금 BTC로 스팀을 사두는 것도 손쉽게 10%이상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보입니다...만...
문제는 입출금이 풀리는 시기를 알 수없는 상황에서 그전에 혹시나 스팀 가격이 하락해 버리면 고스란히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점 입니다.
예고 없이 시작된 스팀의 갑작스런 랠리가 참 반갑기도 하지만 또 반짝 상승세로 그치고 바닥으로 내려올얼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네요.
부디 이번에는 스팀이 힘 좀 내서 한단계 뛰어 올라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