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어제 춘천 외갓집에 와서 김장 준비를 했는데요. 오늘 아침 6시부터 본격적인 김장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절여둔 배추를 물로 씻어내는 것 부터 시작이죠.
배추 속이 이만큼... 다 끝내는데 4시간도 넘게 걸리더군요. 저야 뭐 할 줄 아는게 없으니 열심히 배추나 옮기고 잔 심부름만 했지만요.
김장 하면서 간간히 주워 먹는 수육의 맛은 정말 끝내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