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일본 하면 역시 회전초밥.. 특히 가성비로 승부하는 100엔 초밥집은 꼭 들러봐야죠.
더구나 성인 6명, 아이들 3명의 대 인원으로 고급진 초밥집에 가면... 식비 빵꾸가 장난 아닐겁니다.
한국에서 한접시 천원 미만의 초밥이라면 안봐도 비디오지만 일본의 100엔 초밥은 비교불가!
유명 체인인 쿠라스시에 갔습니다.
예약을 해놔서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자리마다 있는 터치 스크린으로 원하는 메뉴를 누르면 금방 회전 트랙을 통해 제 자리로 배달 됩니다.
기존에 돌고 있는 초밥을 먹어도 되지만 기왕이면 조금 기다리더라도 바로 만든 초밥이 맛나죠.
그리고 5접시 마다 추첨이 들어가서 당첨되면 냉장고 등에 붙이는 작은 캐릭터 마그네틱이 나오는데.. 뭐 이건 별로..ㅋ
신선하고 맛좋은 초밥이 한접시에 무조건 100엔!
좀 고급 어종은 한접시에 한개뿐 이긴 하지만 1,000원도 안되는 돈으로 정말 돈걱정 없이 배터지게 먹었습니다!ㅎㅎ
우동에 케이크, 커피, 아이스크림 등등 디저트 까지 먹고..
어린 아이들도 3명이 있긴 했지만 총 9명이 배부르게 먹고 나왔는데 한국돈으로 10만원 정도 밖에 안나왔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ㅎㅎ
한국 초밥집도 가격을 인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