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일본의 전설적인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를 아시나요?
은행 내에서의 권력 다툼을 배경으로 한 이케이도 준의 경제 소설을 원작으로 2013년 10부작 드라마로 제작되어 무려 50.4%의 시청률을 기록한 어마어마한 초 메가히트작 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 사카이 마사토가 주연으로 나옵니다.
아쉽게도 이 원작소설이 한글 번역본이 출시 되지 않았었는데 얼마 전 드디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봤더니 리디북스에 등록되어 있더군요~ (/'ㅂ')/
원래 소설판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현재는 오사카편인 1부만 나왔습니다.
도쿄 본점 편인 2부가 너무너무 기대 되네요.
곧 나오겠죠?
드라마도 대박이지만 소설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보기 시작하니 시간이 순식간에 킬링 되네요.
그야말로 지루할 틈도 없이 전개되는 빠른 템포와 매력 터지는 등장인물 덕에 몰입도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하게 되는 회사의 시스템과 그 안에서의 개인의 역할, 그리고 누군가는 감수해야 하는 책임의 소재 에 대해 가혹하리 만큼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보니 속 시원한 사이다 같은 느낌도, 가슴 먹먹한 아픔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
드라마를 보신 분들도 못보신 분들도 꼭 보세요!
강추 합니다~
당한 만큼 갚아준다. 배로 갚아주마!
(やられたらやり返す! 倍返しだ!)
화웨이에서 자체 OS '훙멍'화웨이 독자 개발 OS '훙멍'을 발표한 가운데 구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