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9년도 거의 막바지네요.
연초 폭발적이었던 코인판의 열기는 2500만원도 돌파 했던 비트코인이 400만원대의 늪에 빠져버린 시세에서 보듯 빙하기를 넘어 멸종 위기라고 할 정도로 침체해 버렸죠.
스팀잇도 올초 순식간에 올라가는 감당불가 어마어마한 수의 글들이 이제는 많은 분들이 떠나가셔서 조용해 졌구요.
2018년은 전형적인 용두사미의 한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뭐든 계속 올라가기만 할 수야 있나요.
침체기가 언제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만큼 다시 올라갈 시기도 다가 오고 있으니 여유있게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죠.
우리가 코인판 하나만 보고 사는 것도 아니고 그때까지는 각자의 생활과 일에 집중하며 그날을 맞이합시다!
기다림이 지루할 땐 민아와 민찬이의 재롱을 보며 에너지 충전!ㅋㅋㅋ
으쌰으쌰 하자구요.ㅎㅎ
기다리는 그날이 2019년 이기를!!!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