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늘은 2018년 마지막 날!
다시 오지 않을 아쉽고 소중한 날입니다.
회사에서 임시 휴일로 지정한 덕에 그동안 미뤄왔던 자동차 수리와 공기청정기 수리 등 잡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시간이 좀 비어서 마침 보고싶었던 범블비를 보러 왔습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답게 시작부터 화끈하게 때려부시면서 상영 시간 내내 쇳가루 냄새 확실하게 뿌려 줍니다.ㅎㅎ
스케일은 좀 작지만 반대로 기존 시리즈에 비해 감성적인 부분이 많이 강조 되면서 여자분들 취향에도 맞을 듯 하네요.
아, 이 영화는 쿠키 영상이 없으니 스탭롤 끝날 때까지 기다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 새 2018년도 끝났습니다.
코인판도 주식판도 생각처럼은 안굴러가고 회사에서 진행해오던 프로젝트도 어그러지면서 참 힘든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후 새로운 업무도 잘 돌아가기 시작했고 집도 사고 이것저것 좋은 일들도 생기고 있어 내년 2019년을 기대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는 더욱 성공하는 한해 되시길 바랄께요.
스팀아 이제 좀 가즈아~~~!!
스팀 블록체인 기반 주사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