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넷플릭스가 한국 정식 서비스를 한지도 꽤 되었죠.
저는 지금까지 딱히 관심을 안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산 TV에 넷플릭스 앱이 기본 설치 되어 있더군요.
그리고 UHD 컨텐츠를 제대로 즐기려면 넷플릭스를 꼭 보라는 얘기를.듣고 얼른 가입했습니다.
첫달은 무료라 더더욱 부담없이 말이죠.
오늘은 넷플릭스 영화인 버드박스를 봤습니다.
무려 산드라블록 주연!
미스트나 해프닝이 연상되는 스토리의 미스터리 스릴러 인데 정말 재밌더군요.
요 며칠 넷플릭스에 푹 빠져 있습니다.
큰 TV 로 보니 영화관에서 보는 느낌도 나고 말이죠.
게다가 모바일에서도 다 연동 되니 TV로 보다가 다음날 출근길에 버스에서 아이패드로 넷플릭스를 띄우면 자동으로 어제 보던 그 곳부터 이어보기도 되네요.
컨텐츠도 정말 다양해서 한동안은 질리지 않고 볼 것 같네요.
한달 후부터는 월 정액으로 만사천원씩 나가겠지만요.ㅋㅋㅋ
52주 최저 가격인 538원까지 내려갔었는데 어느새 915원이네요. 드디어 1달러(USD)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