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이삿날이 왔습니다.
수많은 물건을 버리고 왔지만 그래도 짐이 꽤 되더라구요.
정리하는 것도 막막... 가구를 아직 안들여서 정리가 더 어렵네요.
16층 까지 사다리차로 짐이 올라오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보면 하나같이 경악하는 모습이라더군요.
그러고보니 중국에 있을 때 수많은 짐들을 모두 엘리베이터로 올리는 걸 흔하게 봤었는데 말이죠.
이삿날은 역시 짜장면이죠.
아직 의자가 없어서 맨바닥에서...ㅋㅋㅋ
정리할 짐이 산더미지만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넉다운.
내일부터 정리 하렵니다.
장기 근속 리프레쉬 휴가 중 아직 5일이 남아있어 이번 주 내내 휴가를 써서 시간은 많거든요.
잘살자!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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