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지난 주 민아가 슬라임카페를 다녀오면서 바로 근처에 고양이카페가 있는 걸 발견하고 다음에는 저기 가자며 졸랐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데려갈께 라고 약속했는데.. 까먹지도 않네요.허허
결국 민아 민찬이 둘다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입구 신발장에서부터 반겨주던 순둥이 샴고양이.
실내는 그닥 넓지 않고 아담한 곳 이었습니다.
입장료는 인당 8천원에 음료 한잔 또는 고양이 간식이 제공 됩니다.
카운터에 자리잡고 꿈쩍도 안하던 녀석 입니다.
도도하더군요.ㅎㅎ
요 뚱냥이는 박스안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던 러시안블루 입니다.
간식으로 꼬시니 냉큼 기어 나왔지만요.ㅋㅋ
이쁜 냥이들이 여기저기...ㅎㅎ
그 와중에 제일 작던 요 녀석은 제 패딩이 맘에 들었는지 아예 자리를 잡고 한참동안 엉덩이 붙이고 있네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에겐 완전 천국..ㅋㅋㅋ
한시간 정도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우리 아리가 제일 이쁩니다! ㅎㅎㅎ
디클릭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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