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저는 이번 주 장기 근속 리프레시 휴가를 사용해서 딩굴딩굴 놀고 있습니다.
안주인님이 일이 있어서 중국에 가있는 관계로 애들도 챙겨야 하구요.
오늘은 친구녀석과 함께 극장에 가서 동네사람들을 보고 왔습니다.
뭐 딱히 할 일도 없고 심심해서 말이죠.ㅎㅎ
근데 요즘은 그닥 땡기는 영화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잘 모르지만 마블리 마동석 형님 이름하나 믿고 동네사람들을 선택했습니다.
음.. 뭐랄까 스토리도 뻔하고 등장인물도 뻔하고 결말도 뻔한.. 뻔한디 뻔한 영화였습니다...만... 마동석 형님의 액션과 귀여움 만으로도 돈은 아깝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김새론양... 영화 아저씨에서 그 작던 꼬마가 세상에나 이렇게 이쁘게 잘 컸어요!
솔까 연출이나 스토리, 각본 등은 좀 많이 실망 스럽긴 하지만 주연 배우들의 매력만으로 이 모든 걸 커버하는 영화!
단.. 이런 덕심이 없으면 큰 실망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번 일요일날 교회 갔다가 근처에 있는 음식점을 찾다가 줄이 꽤나 길게 서있는 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