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스팀의 하락세가 참 마음 아픕니다.
900원대는 잘 버텨줬었는데 그 힘도 다했는지 결국 890원 밑으로 내려오더니 오늘은 870원 벽을 두들기며 더 내려갈 자리를 찾고 있네요.
뭐 아직은 올라갈 수 있는 시기가 아닌만큼 기대는 접고 그저 더 내려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 더 매입해서 파워업으로 돌렸습니다.
882원에 줍줍했는데 몇시간만에 10원이 더 빠지더군요. 흑..
점점 쪼그라드는 보팅금액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스파업 했으니 조금은 만회 되겠죠?
오늘 아침 공인중개사로 가서 마지막 잔금을 치렀습니다.
드디어 제 이름으로 된(정확히 말하면 안주인님과 공동명의로 된) 집이 생겼네요.
근데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아직도 안나갔...ㅜㅠ
집 주인이 가격을 좀 더 낮췄으니 얼른 나갔음 좋겠네요.
일단 내일부터 인테리어 공사도 시작입니다.
원래 1,500 정도 예산을 잡았는데 이것저것 고르다 보니 눈만 높아져서 정신차리고 보니 결국 3,500만원 올수리를...
이제부터 더 열심히 일해야 겠습니다.ㅜㅜ
며칠 전에 애완견 배설물 플래카드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보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