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군(@skuld2000) 입니다.
창고형 매장 하면 가장 유명한게 뭐니뭐니 해도 코스트코죠.
근데 코스트코의 경우 연회비 라던가 특정 카드사의 신용카드로만 결제가 되는 등의 제약 사항들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코스트코 보다는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이용하는데요.
워낙 대용량으로만 팔고 위치도 차로 15분 가량 걸리다보니 자주 가는 건 아니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는 들르고 있습니다.
여기 오면 딴 건 몰라도 꼭 사오는게 몇가지 있는데요.
그 중 3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딴 건 몰라도 이건 꼭 삽니다!
허브 올린 훈제 삼겹살.
진짜 완전 초강추 합니다.
이미 훈제된 뜨끈뜨끈한 상태로 팔지만 적당히 썰어서 살짝 구우면 더 맛있어요.
고기도 부드럽고 허브 + 훈제 향이 기가 막힙니다.
캠핑 갈 때 이거 한팩 사가서 바베큐 해먹어도 꿀맛이죠.
1.5 키로에 2만2천원! 가격도 착합니다.
트레이더스 최고의 보물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새우튀김.
이것도 방금 튀겨내서 뜨끈하고 바삭합니다.
크기도 큼직 하고 말이죠.
주말에 가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튀겨져 나오는 대로 집어가요.
약 30여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14000원.
항상 집에 오는 길에 차안에서 와이프랑 10마리는 먹어치우네요.ㅎㅎ
쫀득쫀득 족발!
요것도 정말 꿀맛이죠.
왠만한 배달 족발 못지 않습니다.
식어도 찜기에 넣고 살짝 쪄서 먹으면.. 어후..
저희 집 꼬맹이들이 젤 좋아하는 메뉴죠.ㅎㅎ
양도 푸짐해서 1.6키로가 겨우 2만5천원 정도 밖에 안합니다.
이만큼 사면 진짜 저희 식구는 며칠 동안 반찬 걱정 없습니다.ㅋㅋ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