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와보리"
정갈하고, 맛 좋은 음식이라 하면 시내 한복판에도, 혹은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한정식'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식당이 즐비 하기도 합니다.
1인상에 수만원을 호가하기도 하고, 저렴하며 가성비 좋은 찬이 수십가지의 상차림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사람들의 입맛이 다 다름에도, 많은 추천이 있다 보면,, 금새 나만이 알고 있는 맛집이 되어 버리긴 또 어렵기도 하죠.. 물론, 장사의 입장에서 보면, 입소문이 나고, 많은 손님이 오면 당연지사 좋음은 당연하지만,, 그 만큼 다시 찾기는 또 어려워 지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가까운 곳에,, 그런 맛집이 있다면.. ^^; 이라는 욕심을 내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땡기는(?) 이 식당..
도심에서 멀지 않고, 가성비도 좋고, 무엇보다 위생적이고, 단백한 음식들....
인테리어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족과 함께 찾기도 좋고,, 음식맛도 좋은 그런 곳,,~ ^^;
게다가, 약간은 구수한 느낌의 뚝배기 밥이 생각난다면..
"시래기"와 "들깨"의 조합의 요리들을 추천 드려 봅니다~
메뉴판
상콤한 셀러드와 기본찬..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정갈한 기본 찬이 제공됩니다.
보쌈김치.. (맛보기 수육/보쌈고기를 드시면~ 주문하게 될~ ^^; 보쌈의 김치..)
보들보들 잘 삶아진 보쌈고기..
아이들을 위한 떡갈비나, 시래떡갈비를 주문하면,, ^^; (먹기좋게 잘라 봅니다~)
청정지역에서 재배되었다는 시래와 기본양념..
잘지어진 밥을..
뚝딱 퍼서, 숭늉을 위해 물을 부워 두고..
시래밥을 더욱 빛나게 해줄 마법의 양념장~ 슥슥슥;;
구수한 들깨탕과 함께..
잘 비벼서~ 한 수저~ 크게~!!
배가 터질 지경이 되어도,~ 맛있음의 여운이 남네요~ ^^
오늘도~!! "시래와 보리" 로 갑니다~
(참고정보)
google 지도에서 표시가 되지 않네요.. (참고주소 : 다산중앙로 172번길 아이파크 옆 상가 2층)
맛집정보
시래와보리
# 뚝배기 밥이 좋아 질 때.. @시래와보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