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티스는 장기투자용으로 그 가치를 로드맵,
개발진, 그리고 기술적 가치 등에 다루었던 반년 전쯤의 7개 가상화폐 중 하나 였습니다.. ICO직후 약 1000배 가량의 상승을 이뤄냈던 엄청난 기대주 였고, 당시 BTC의 가격이 2~3000달러 선이였을때 20만 사토시 가량의 거래가 되기도 했으니.. 그 기대치는 시세로 반영 될만큼 높이 평가 되기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범용적인 개발언어를 사용하고 확장성측면에서 매우실효성있는 장점은 그 가치를 더해 주었지만. 얼마 되지 않아 기술적 결함이 등장 하면서, 대규모 컨퍼런스에서 곤혹을 치르기도 합니다..
아마 그 때가 시작 이었을까요?? 하락의 횡보를 합니다.. 한 때 실제 같은 소문에는 "자존심에 스크레치난 개발진 들은 열과 성을 다해 보완을 했고, 보다 완벽성이 보장 되기 전까진 공식 릴리즈를 연기하겠다" 라는 내용이었죠..
막상 당시의 기술적 결함은 수 일내로 조치가 되었으나.. 석달 약 넉달 동안 그다할 큰 발표나 공식행사를 치르지 않았고 불과 지난달 말 그리고 이번 달 초에 상대적 큰 규모의 릴리즈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시점을 시작으로 시세도 상승세를 타고는 있지만..(물론 대부분의 알트의 상승세 기간과 겹치기는 하나..) 막연히 시세차익을 노린 펌핑 대상으로 보기는 어렵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식블로그를 통해) 다시금 꾸준히 발표되는 새로운 소식.."이번에는 엔터프라이즈 대상 기능릴리즈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가상화 서비스의 애저(Azure) 등 클라우드 네트웍에 적용가능 한..." 을 발표하기도 합니다..
*(원문)
https://stratisplatform.com/2017/12/19/blockchain_generation_technology/
(중략)
앞으로의 횡보를 기대해 봅니다..
(적어도 최근 대형 거래소 까지 속여가며 상장되는 스캠코인을 피하려면,, 정말 자신이 믿을 수 있는 그런 나름의 방법들을 꼭 한 번은 관심 갖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본 포스팅은 투자 권유의 내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