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철 지난 서적을 다시 꺼내어 읽는 버릇과 같은 습관이 있어요..
원래가 다독을 하지는 않다 보니,, 서적을 고를 때도, 기분따라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이,, 구매하는 시점에 당시 제 현실을 반영하기도 하거든요....
저역시도 그랬고,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 처럼,, 부=경제력 이라고 말하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는 하지만,, 꼭 그런 추월만은 아니길 바라는 작은 바램이기도 한듯 합니다. ^^
항상 소중한 답글에 감사 드립니다..~
RE: CoinStory#31 부의 추월(The Millionaire Fastlane) 과연 지금도 가능할까?? / 누구도 잘 알려주지 않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