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쓴소릴 듣고, 그렇게 맘졸이길 몇번이나 말이죠.. 일을 그렇게 하고 삶을 그렇게 살아야 할것을 말이죠.. 천상 단타 하지 말것을 무슨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쓴맛도 먹어본 사람이나 먹는 것이고.. 그것이 약도 아닌데 말입니다..
휴.. 어째든.. 약간의 불필요한 용감함에 가만 있지도 못할일을.. 왜 해서 말이죠.. 내일이고 모레고.. 역시 암호화폐의 본질(기술적 가치)과는 다르게 쉽게 설명할수 없는 그런 변수들을 고민하는 것을 고민하고, 학습하고, 정리해 보기도 바쁜데 말입니다..
딱 일주일 전으로 정리 됩니다.. 그 동안 미뤄두었던 치아치료도 하고.. 평일 나른한 오후의 여유를 만끽해 봅니다..
머리가 복잡할땐..
가끔은 멍때리는 것도 정말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덕분에 "아날로그의 반격" 이라는 책을 구매 했는데.. 너무 기대 됩니다..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 할것만 같은..^^
알면 알수록 미궁인 암호화폐세계.. 이미 깊숙하게 들여 놓은 발을 이젠 저도 어쩔수 없나 봅니다.. "복잡할땐.. 그냥 멍때리며.. 스팀잇을 즐겨라..!!" 라는 말을 해주신 지인이 생각 납니다.^^
가다듬고.. 전자화폐이해하기 예고 드렸던 비 기술적 변수들 이야기를 이번 주 중엔 꼭 정리를 마무리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