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뜨거웠던 "제3회 steemit 제이슨 kr-meetup"이 끝나고 있었던 야이기 입니다. 1회, 2회와 같이 같은 하늘아래, 같은 대한민국이라는 장소에 거주를 하지만, 주말, 그리고 휴일의 교통체증은 그리 멀지 않은 거리를 더 멀게끔 만들어 놓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편도 100km 도 채 안되는 거리임에도말이죠..
게다가, 열띤 밋업의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 때 쯤이면, 시간이 야속할 정도로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짐이란 아쉬움을 못내 받아 들어야 한다는 사실이 항상 안타까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밋업은 시작 전 미리 같은 방향인 분들을 섭외해 보았습니다.
(숨겨진 이야기의 진실은 아래 "사건의 전말" 부터 시작 됩니다~^^)
자, 본론으로 바로 시작해 봅니다~ ^^;
분명 같이 있었는데, 쥐도 새도 모르게, 이런 글이 포스팅 되었습니다. ㅎㅎㅎㅎ
https://steemit.com/kr/@isaaclab/meetup-1-2
게다가, 댓글에는..
순식간에 댓글이 줄줄줄줄줄,.. 달려집니다. 님의 인지도와 믿음이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아마도 강서밋업은 이제 술모임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술에, 노래방에 아주 놀자판으로.~ ㅎㅎㅎ
저희는 기대에 부응해 보겠습니다~!!
일단, 영상 하나 보고 시작 하겠습니다. 짧습니다. (7초) 아주 기가 막힌 아이템이 등장 합니다. 예전에 "까방권"이라고 가방까는 첼린지 기억 나시나요?! 님의 가방속에서 등장한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
첫 잔을 시작합니다. 이미 안주가 나오기전 병들은 쌓여만 가고..^^; 이 마법같은 조개찜은 술을 취하게 하지 않는 대단한 마법이 담겨져 있습니다. ( 님으로 부터 검증된. ^^; )
취할래야 취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새 시간은.. 늦은 밤을 지나 자정에 다다르려 합니다. 머리와, 눈과 마음 그리고, 이자리에 함께한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갈 무렵...식당 밖에 빗줄기는 더욱 굵어만 집니다. "비가 좀 멈추면 귀가 하겠다는..."얼토당토 않는 제 이야기에 모두 속아 넘어갑니다. (이미 일기예보에서는 내일까지 폭우가 온다 했는데 말이죠...)ㅎㅎㅎ
얼마전, 님께서 주최하시고
님께서 1등먹으신 "[스,갓,텔] ooooo"모두 기억함에도 불구 하고, 혼연일체가 된 저희는.. 꼬장을 피울 계획을 해봅니다.
"까짓, 우리도 도전하는거야~!! 우리가 1등하자~!!"
"끝났다고 안받아 주면 어떻하지??"
"됬어, 됬어, 우리가 안냈는데,, 끝나긴 뭘 끝나~.. 안 끝나.. 안끝나.."
노래방에서 술파는거 처음 알았습니다. 병과 병뚜껑은 여전히 쌓여만 가고~
두둥,, 문제의 영상입니다. "우린 정말 자신있었습니다.." 난생 처음 춤추며 노래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영상에 담고, 수십개의 노래부르는 목소리를 녹음했습니다.
폰에 이런 App이 있습니다. 이름 부터가 "고음질 녹음"입니다. 아마 어제가 아니였으면, (오늘 새벽이군요...ㅎㅎ) 아마 폰 바꿀때 까지 써볼일 없을 App이 었을 것 같습니다.
다시 취하는 느낌입니다... 순간 "어떻하지.., 어떻하지.."..
"에라 모르겠다,, 그냥 공개해?!"
폰에 저장된 영상을 얼른 replay 해봅니다.
일단 두사람은 공개 된것 같고, 아직 공개 되지 않은 분이 있습니다. 전 그분을 존중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삶과 인생도 존중합니다. 저는 여기 까지만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보렵니다~ "[스,갓,텔]"이 뭐더라??? 혹시 [스,갓,텔] 이라고 아세요???)
후문을 붙이니~ 이제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 ^^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