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r-friendship 이라고 혹시 들어 보셨나요??

skt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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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스팀잇에는 참 다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갖고 있는 직업도 참 다양하죠, 나이도 참 다양하고, 생각도 모습도 그리고 자라온 환경도, 배경도, 출신도 모두 참 다릅니다. 그래서 일까요?? 한 분, 한 분의 색깔도 참 모두 다릅니다.."

그렇지만,

"스팀잇 이라는 공통된 관심사, 스팀잇을 통해 알게 되었고, 알고 지내고,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사소로운 이야기 속에 즐거움과 행복을 공유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딱히 누가 강요하거나, 누가 정의하지도 않았습니다.

"각자가 원해서, 그래서 한 분, 한 분, 온라인에서,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되었고.."

서로가 참 많이 힘이 됩니다.

"힘들일이 있으면, 마음을 나누고, 함께 슬퍼해 주기도 하구요, 지친 어깨를 기대며, 술 한잔을 기울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색깔이 있다는 것,, 그 의미는 꼭 쌔빨간, 혹은 쌧노란,, 그런 채도 높은 강한 색채를 의미를 하기도 하지만, 나서는 것을 주저 하고, 항상 중간쯤, 티 안나게가 익숙했던 무채색과 같은 저 역시도 어느 순간 융화되어, 이제는 없으면 허전한,, 그런 모습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이 참 많습니다. 직장생활이 길어 질 수록, 혹은 한 분야의 전문가를 위한 길을 걷다 보면.. 유사한 업종이나 비슷한 분야의 분들이 만나는 것으로 인간관계의 범위가 점점 축소되기 마련인데,, 그 벽을 깨어 버릴 수 있는 정말 좋은..^^; )

무엇을 바라지도, 무엇을 원하지도 않죠. 동네친구 처럼, 옆집 형, 오빠, 누나 혹은 동생 처럼 그리고 가끔은 자녀들과도 함께 하는 바로 그런 소중한 사람들을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바로 이 곳 스팀잇에 있고, kr커뮤니티에 있습니다. (게다가 clayop@clayop 님의 소모임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kr-friendship" 이라는 그럴듯한 이름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참고로, 소모임장은 tworld@tworld 님입니다. )


지역도, 나이도, 성별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행여 해외에 거주 하고 계셔서 비록 오프라인으로 뵙지 못한다고 해도 말이죠.. ( 지난해 여름, 의정부 밋업(meet-up)을 시작으로, 공유하던 그런 스팀잇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이 어쩌면, 큰 계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얼마전, tworld@tworld 님의 나눔이벤트를 통해 다같이 입을 수 있는 티셔츠 선물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rosaria@rosaria 님을 통해 정성된 선물을 받기도 하구요,,, "나누기에 더 행복하다는 그런 사람들이 함께 하는 곳.. 바로 kr-friendship" 이 아닌가 싶습니다.


(써 내려 오다 보니, 무슨 광고 전단지 같네요..ㅠㅠ; 찌라시?? ^^;)

아무런 제한도, 그리고 제약도 없습니다.

언제든지 함께 하실 수 있어요~ ^^;

(궁금증을 남기기 위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남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거죠??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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