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one으로 부터, 한통의 메일을 받습니다. 바로, 이미지캡쳐와 같이 EOS.IO DAWN 2.0 Released에 대한 소식과 함께 말이죠. 원래으 EOS 로드맵에 의하면, 12월 말인 17년내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인지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 P2P Network Code
- Wasm Sanitation & CPU Sandboxing
- Resource Usage Tracking / Rate Limiting
- Genesis Import Testing
- Inter-Blockchain Communication
알파에 포함하기로 했던 내용들과, 2.0 정식릴리즈와 함께 제공되는 새로운 기능들 중에서 개인차는 있겠지만. "Resource Usage & Rate Limiting"부분은 어쩌면 스팀의 "bandwidth"로직과 참 닮았으면서도, 진보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벌써 부터 "EOS Dawn 3.0"이 기대 됩니다. 더 얼마나 진보 할까요?? 이더든, 비트든, 모두 의미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화폐로 발전하고, 그 사용 트랜젝션이 어마어마 하지만, 그 속에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것들,, 즉 보편화에까지는 충분히 첫 발을 잘 내딪고들 있지만, 아직 개발중이거나, 아직 개선전인것들 말이죠..
과연 EOS만큼의 그 동안의 단점들을 보완하고, 실제 그렇게 만들어낸 실체가 가시화 되가는 것,, 바로 이점이 EOS의 "기술가치"를 높게 보는게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