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원 입니다.
환경 덕분에, 암호화폐에 상대적으로 거부감 없이 받아드려 왔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암호화폐 전반을 바라보았다고 하기 보다는 기술분야에 좀 치중된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관심은 그렇지 않은 모습이나 태도 보다, 상대적으로 이해도를 높히는데 시간적으로 이점이 있습니다. 이는 비단 특정 분야로 제한할 수도, 할 필요도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라는 말 처럼 말이죠..
그 대상이 사람이 되든, 어떠한 학문이 되었던, 갖고 싶은 무언사의 사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정인이나 조직, 단체를 지칭 하며, 지금의 BTC상승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을 때, 불과 1년전의 답변과 지금의 답변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나 대상을 일일이 인터뷰 한다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기에, 전문 리서치 기관이나 소셜어날리틱스(키워드 머신러닝 기법)등의 리포트 결과를 보면, 현시점인 바로 지금의 모습은, "과연 어떤 기여를 할까??"로 집중 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적 흐름으로 보면,,
약 4~5년전은,. "이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었고..
이에 대한 응답은 "OOO 으로 존재의 의미가 있습니다,, ", "가상의 혹은 디지털 세계의 허상 입니다" 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지난해 초 다시 조사된 결과에 의하면..
여전히 "이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응답으로 "가치를 담보하는 자산의 기능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도박이고, 광풍의 성격을 띤, 매우 위험한 것 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결과에 따르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금(Gold)와 같은 가치담보물 성격의 자산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부여된 담보가치의 변동성은 시장논리로만 해석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이죠..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대변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영향력 있는 소수의 의견으로 왜곡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다수의 의견이 적절하게 담겨 있을 수도 있습니다.
위 "관심"에서 말한 의미와 같이,
이해를 바탕으로 한 관심은 조사의 결과가,, 혹은 여론의 의견을 자산만의 관점으로 바라 볼 수 있게하지만 막연한 관심은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방향와 여론의 의견이 일치하기를 바라게 될 뿐입니다.
즉, 판단실수 라고 하는 선택의 오류를 범하기 매우 쉬울 수도 있게 됩니다.
"요즘에는 전문가 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하늘의 높이는 가늠해보려 하는 듯,, 하루가 다르게 치솓논 모습의 Bitcoin(BTC) 입니다. 멀지 않게,, Altcoin 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기도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기도 합니다.
FOMO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지난해가 그랬고, 더 지난해가 그랬고,, 한달전이 그랬고,, 어제가 그랬던 것 처럼, 자신을 전문가라고 말하는,, 혹은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인용하는 이야기 상당히 많아진 요즘이기도 합니다.
이들의 견해를 갚이 있게 들여다 보면,,
그 속에는 항상 포함되어 있는 "OOOOO 때문에, OOOOO 에 된다.." 라는 나름의 논리 입니다. "OOOOO 때문에" 때문에,, 라는 근거를 제시하게 됩니다.
"OOOOO" 때문에 라는 것은 오른다?내린다? 에 궁금증에 설득력 있게 하기 위한 반드시 수반되야 하는 것 일 수도 있지만,, "관심"을 갖게하는 이유이자 원인에는 가격이라는 이름표 속의 가치상승만이 1번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가격이라는 이름표가 표시해주는 가치가 상승하는 것을, 적어도 투자자의 입장이라면 "싫소" 라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만약 가치하락을 담보로한 상품에 투자한 것만 아니라면 말이죠..
도박이네, 사기네, 거품이네.. 라는 큰 시기를 거친 후, 지금의 모습의 암호화폐시장.. 그리고 그 속의 대장격인 Bitcoin(BTC)의 횡보..
처음 "암호화폐에 관심을 갖았을때.." 그리고 그 관심을 위해 암호화폐를 이해하려고 들여다 보는데 쏟았던 시간을 한 번쯤 회상해 보면 좋은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점점 자리잡아가는 암호화폐 시장..
수천개에 가까운 암호화폐 각각이 많은 이들이 말했던 "이룰수 없는 것들..."을 혹은 "의심했던 것들..."이루어 가는 과정을 유심히 지켜볼 때가 왔구나,, 라고 말씀드려 봅니다.
페이스북이 되었던, 카카오가 되었던, 텔레그램이 되었던, 국내한 업체의 paycoin이 되었던,, 아니면 우리에게 익숙한 스팀 그리고 스코판의 SCT, 또는 ZZAN 이 되었던 말이죠..
기대 됩니다.. 이들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