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1 입니다.
두달 전 쯤인가요?? 워킹맘으로 육아와, 직장생활이라는 현실세계의 산업전선을 너무나도 잘 해내고 계신 멋진 @hjk96 님의 한 포스팅을 접하게 됩니다. 바로 "밥상머리교육"이라는 내용의 포스팅이었습니다. 처음 글을 읽어 내려 갈때는 사실, 어린자녀가 있으면 생각해 볼법한 어느 집이나 있는 그런 고민이 아닐까 라는 막연한 생각도 해봤지만, 그 포스팅을 읽어 내려 갈 수록 내가 너무 경솔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진심을 담은 질문, 그리도 수많은 진심을 담은 댓글들... 저 역시 한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많은 것이 공감되었고, 또 역시 또래를 키우는 입장에서 한 번더 귀감되는 그런 생각이 점점더 지배적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참고링크)
[육아] 밥상머리교육의 첫걸음
https://steemit.com/kr/@hjk96/kq4be
그리고 일주일 전쯤, Book-Relay 소식과 함께 @hjk96 님의 달콤한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책을 보내 주신다는.. 속으로, 참 많이 즐겁고 신났습니다. 사실 책 한권 정말 보고 싶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주문하면 몇 시간뒤 받을 수도 있겠지만, "나와 참 비슷한 부분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게다가, 육아라고 하면, 정말 프로급인 분이, 직접 고르고, 직접 한 문단 한 문단 읽어 내려가며, 함께하고 있는 아이들의 변화와 개선을 위해 노력했던 그 도서 라는 점..등" 으로 만도, 너무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참고링크)
[Book-Relay] 밥상머리교육의 첫걸음 이후 우리집의 찾아온 작은 변화들
https://steemit.com/kr/@hjk96/6xfwnb
어린 자녀가 있으신 분이라면, 위 @hjk96 님의 포스팅을 꼭 한번 읽어 봐 주세요.. 오히려 시간이 부족하다면, 제 포스팅 보다는
@hjk96 님의 위의 저 포스팅을 읽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기대한 만큼, 조금 전, 아이를 재우고, 단숨에 절반을 읽어 내려 왔네요. 내일 출근을 위해 남은 절반은 남겨 두지만, 분량 자체는 많지 않아, 깊게 생각 하며 읽어도, 그리고 추천의 글과 같이 실생활에 적용할 부분을 메모해 나가도 몇 일 정도면, @hjk96 님 덕분에.. 저도 레벨업하는 아빠가 되지 않을까 내심 기대 합니다.
"비록 한 권의 도서일지라도, 스팀잇을 통해 내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해주고, 이런 선물과 함께, 노하우를 공유해준다는 바로 이런 모습,, 정말 어디에도 찾기 쉽지 않은 그런 따뜻함이사 값진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참 인복은 있나 봅니다~ ^^; 이런 감사의 의미를 저 혼자 홀랑 독식하면 안되니, 본 도서를 읽고 싶으신 분은 댓글을 남겨 주세요~. 본 글 페이아웃 되는 시점 즈음해서, 추첨을 통해, 한분께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취지와 의미를 살리기 위해 book-relay 태그를 사용해 봅니다, 아 그리고 하나 더, 본 포스팅의 저자 수익(SBD)은 Book-Relay를 통해 값진 의미를 선물해 주신 @hjk96님께 전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