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1 입니다. 긴 연휴의 시작과 함께, 분명 휴일이라는 즐거움,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아 뵙거나 고향에 간다는 설레임은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만큼이나 늘 함께 하는 것이 시댁, 처가의 갈등, 눈에 보이지 않는 부담과 스트레스가 아닐까 합니다.
막연히 참아라? "1년에 많이 봐야 두번인데 그걸 못참아??" 도 분명 가능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고, 또 듣게 되었고, 그냥 그렇게 버티고 참아온게 몇해, 많게는 몇십년을 지내 왔을테니깐요.. "내가 당신이 좋아서 사는거지, 당신가족하고 결혼한것은 아니지 않아??" 틀린말일까요?? 이해해야 하는 말일까요?? 이런 질문 자체가 누굴 원망해서도 아닌, 누굴 미워서도 아닐 것입니다. 어짜피 남으로 시작되고, 자라 온 환경을 본인스스로의 의지나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면, 결코 누가 해 줄 수 없는 일 일지도 모릅니다.
이런 뉴스 너무나도 익숙 하시죠?? 이혼율이 급증한다, 명절을 전 후로 OO이 달라진다.. 왜 꼭이래야만 하는가.. ??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상황일 때, 옆에 있는 배우자가 말한마다 따듯하게 해주면, 되는걸,, 그걸 또 "남들 다하는데.. 넌 그걸 이해 못하나???" 짜증이 안날래야 안날 수 가 없겠죠?
- "남녀의 뇌구조.. 모습.. 행동은 모두가 너무 다르다".. 바로 이것을 인정해보자
이 이야기 역시 이미 너무 많이 접해 봤으면서도 결코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일 것입니다. 원래가 다른데, 게다가 내가 아닌 당신인데, 어찌 나와 같겠습니까.. 서로를 이해를 하라고? 서로를 위하라고?? 차라리 "다름을 인정해 보는것을 어떨까요??"
(조금 지난 한 맥주회사의 광고 내용을 붙여 봅니다. 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상대를 이해하거나 배려 하는것 보다 빠를 수있을 뿐만아니, 결국 그 것이 명절스트레스를 줄이고, 내 스스로를 돕는 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많은 인파들 속에.. 잠깐 공감할 무언가가 필요로 합니다. )
(무엇을 보여 주려는 것일까요?)
(자..기대해 보시죠~)
(아름답고, 이쁜 옷들과, 구두, 악세사리, 가방으로 가득합니다.. 환호를 합니다~!!)
(즐거워 하는 찰나, 남자들의 환호성이 들려 옵니다... 무슨일이 있던것일까요?)
(...)
(...)
(...)
(단순합니다. ..바로 이것 이지요..^^)
(이제 감 오시죠??)
(참고:전체 영상버전)
명절마다 스트레스를 받으시나요?? 평소에도 많다구요??? 배우자 때문이 아닌 남친?? 여친?? 아니면 누나? 오빠? 누구라도 상관 없습니다. 일단 대상은 내스스로가 아닙니다. 게다가, 생각하는 것 모두 이렇게 다르다는 사실,,,
이제는 이해하려고 너무 애 쓰지 마세요.. 안되면. 그냥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 들이시는 것도 분명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이미지출처: 메인그림-soobok.cheong-ju.co.kr, 표-news.joins.com/article/5003844, cfile222.uf.daum.net/image/153E2F3A51073D0528DC85, 유튜브-하이네켄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