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유난히도 혜민스님의 글귀가 눈에 자주 들어 오고, 머릿속을 스치는 듯 합니다..
"될 인연은 그렇게 몸부림 치지 않아도..."
어떠세요?? 오늘도 화목한 가정을 이루시고 있나요?? 연인과 잘 지내고 계신가요??
몸부림 치치 않아도 될 인연이 아니구나 라고 자포자기를 하는 것이,,,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정말 그렇다고.. 너무 쉽게 자신을 괴롭히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출처 : 티스토리 이미지검색., 혜민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