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산다는 것..

skt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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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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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를 말하면, 이 중 에서도 가장 우선이 되는 것이 무엇일까?? 입는것? 먹는것? 사는공간?? 하나씩 뜯어 생각해 보면.. 어느하나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투자를 위해 집을 사셨나요?? 청약을 하고, 분양권 매매? 상가? 권리금??
  • 아니면, 보금자리 인가요?? 더위를 피해주고.. 한겨울 추위를 막아줄.. 그런..

스팀잇(steemit) 이 곳의 계정 하나하나의 블로그가 집이라 비유하듯, 어쩜 하나의 계정이 자리잡고, 혹은 이미 자리 잡았던 경우든... (빌딩이든.. 단독주택이든.. 그 속에 공원도 있고 시내도 흐르고.. )

즉, 보금자리의 목적이든, 투자의 목적이든.. 모두가 이웃이고 모두가 마을을, 도시를 이루는 하나의 구성원이고.. "이 소중한 구성원이 있기에 마을도 존재한다"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얼마 후,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 그 동안의 대출을 상환하러 가는 이 길에.. 왠지 삶의 모습이 어쩜 스팀잇과 닮음 꼴 일까 생각드네요..

"언제라도 쉴 수 있는, 비바람으로 부터 나를, 그리고 우리를 지켜주는 그런 곳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 집을 산다는 것..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