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항상 이렇게 힘든가요??, 아니면 어릴 때만 그런가요??"
"언제나 그렇지.."
언제나 힘든가요?? 삶이 힘에 부치고 힘겹다 느낄 때, 언제나 함께 하는 소중한 가족 그리고 당신이 있다는것.. 그 사실 만으로도, 괜찮을 것 입니다..
생각을 할 수 있고, 떠 올릴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것.. 그 것이면 충분합니다.. 그 무엇도 바라지 않습니다.. 만약 더 바라는게 있다면 이미 지금의 소중함을 잠시 잊고 너무 당연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언제나 힘듦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당신이 있고, 내 소중한 사람이 있기에.. 그게 내가 사는 이유 입니다.. 삶이 더 소중한 그런 이유 말이죠..
이미지출처 : 영화레옹.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