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과거 농업시대에 어느 농민은 자식들 먹고사는 걱정을 없애려고 계속 땅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이 분은 조금이라도 편하게 농사일을 해야하니 도로 옆의 땅을 구입했지요..
죽기보다 농사일은 싫었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그것 밖에 없다는 생각에 자식들의 불만을 누르며 토지를 확장해 갔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지가가 상승하자 농민은 가만히 있었지만 부자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으며 지가 상승율이 높아 어마어마한 큰 돈이 되어 있었습니다.
반대로 토지를 뭐하냐..? 하면서 임차로 농업을 확장하던 다른 농민은 시간이 흘러도 남아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 두사람의 차이는 종자돈의 투자 차이, 우연한 지가 상승이 불러온 결과의 차이입니다.
토지 상승 그래프를 보면 꾸준히 상승 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우리도 찾아볼 필요가 있으며 먼 훈날에 자식들의 원망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빠! 아빠는 왜? 비트코인 안사놨어~~?
아빠는 그때 돈이 없었어...
아니 아무리 없어도 천만원도 없었어...?
그때 천만원만 사놨어도 지금 도대체 얼마야!!
이런 원망을 들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지 않기위해.. 무리하지 않는 약간의 투자는 필요해 보이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skt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