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요즘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그냥 스팀도 재미 없고 kr커뮤니티도 그냥 그렇습니다.
저는 스팀의 발전을 바라지만 요즘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글쓰기를 멈추거나 가지고 있는 시팀 파워를 임대해주고 말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시기입니다.
스팀에서 이야기 하는 SMTs의 비전이 지금과 같으 분위기에서 무슨 소용이 있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냥 암호화 화폐 몇개 추가 발행하는 그런 방식의 SMTs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스팀의 기본적인 구조에서 오는 장점은 보팅을 통한 채굴인데.. 그 채굴이 너무 어려워진것이 현실 혹은 그게 룰이라면 SMTs는 성공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아니면 ICO가 스팀으로 추진되어야 할 텐데...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무엇으로 어떤 동력으로 SMTs로 발행된 화폐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분이 계신가요??
그냥 지금 처럼 저자 활동을 해서 얼마나 SMTs를 성공 시킬 수 있을 까요??
뭐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일요일 이네요...
그러나 방법은 있을 겁니다.. 찾는 사람이 선구자 역할을 할 것을 믿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요원해 보이긴 하지만...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시간 이후부터 kr태그를 달지 않겠습니다.
@skt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