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고인돌이라고 아시지요?
선사시대 돌로 만든 무덤이라지요. 저는 강화도에 있는 고인돌을 보고 크기와 규모에 깜짝놀랐습니다.
저 큰돌을 선사시대에 어떻게 올려놨을까?
지금 만든다 해도 기중이 몇대로 들어도 될까 말까한 크기와 무게일 듯 합니다.
고인돌은 사실 무덤의 기능보다 권력을 나타내기위한 과시목적이 더 켰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현재 상태만 보면 거대한 구조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알기 어렵습니다만 과정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 엄청난 인력(엄청난 사람)과 노력(흙 치우기)이 투입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올리다 무너져서 죽은 사람도 많았겠지요..
고인돌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놀라운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과정에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은 생각해 볼만 합니다.
스팀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를 바란다면 그만큼의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과정의 어려움을 견뎌야 하지요...)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저는 간혹 1년 혹은 2년뒤의 스팀에서 저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요~~~~~
@skt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