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대문 만들어주신 이송이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d-m님이 아닌 DM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DM은 일명 '찌라시' 또는 '전단지' 라고 부릅니다.
DM은 Direct Mail의 약자로 메일 마케팅을 의미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편의상 고객에게 보내는 소식지를 DM이라고 부릅니다.
DM의 단점은 성공율 즉 판매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DM으로 판매건을 늘리는 유일한 방법이 있는데 그 비결(?)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 비결은 간단합니다.
바로 발송건수를 늘리는 방법입니다.
예를들어 1천건에 2개가 판매로 이어진다면 10건을 팔고 싶다면 5천건의 DM을 발송하는 겁니다.
(물론 판매율을 높이는 방법도 고민해 봐야 하지만요. 이 방법은 업계에 알려진 방법입니다.)
보팅수가 너무 적나요?
더 많은 분들이 글을 읽도록 해야 합니다.
(아니면 양을 늘리시거나.. 비권장)
단순한 원리에 나름의 의미가 담겨 있을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알트코인이 오르는 분위기 네요..
스팀의 분위기도 더욱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skt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