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kt입니다.
오늘은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시작이라는 즐거움과 부담이 공존하는 날이네요..
다들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글을 써온지 약 3개월 가량되는 것 같은데..
저자 보상에서 좀 특이한 느낌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글을 쓰면서 이런생각을 합니다.
이건 분명히 글이 놀라가는 순간 보팅이 어마어마 할거야!!!
이건 많은 호응이 있을 내용이야~~~ 좋아~~
그런데 실망의 결과로 돌아온적이 왕왕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반응도 아니고 보팅도 많이 받지 못했습니다.
이건 버리는 글이야.. 버려도 공유하면 좋을 내용이야..
그냥 공유에 의미를 두자...
이런 글이 보팅을 예상치 못할 정도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글 소재를 정하면서 고민 고민 한 적이 있는데..
그냥 과감하게 제가 하고 싶은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했을때 읽는 분들이 공감을 해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제가 감히 판단 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과 자만 할 문제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겸손히 진심을 전달하는 것이 공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며, 겸손하게 글을 써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